대림산업, 사랑의 집짓기 운동 활발

입력 2008-07-3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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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칠곡군 동명면 남원리에서 '2008 사랑의 집짓기 운동(해비타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상 2층 건물 2개동 8가구를 짓는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50여명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지역주민들이 참가했으며 봉사자들은 지붕목공사 및 마감작업, 벽체 및 외부마감공사, 내부단열재 및 석고보드 작업을 수행했다.

대림산업 최수강 부사장은 "사랑의 집짓기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참여율과 만족도가 매년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삼복더위라는 어려운 작업환경을 극복하면서 사랑의 집짓기 행사를 무사히 마치게 돼 더욱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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