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47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입력 2019-07-10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스는 SK하이닉스 세미컨덕터 차이나와 46억8155만 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5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갤럭시 언팩 D-1…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 막바지 준비 분주 [언팩 2026]
  • 美 빅테크 종속 vs 中 가성비 유혹…넛크래커에 갇힌 K-AI [샌드위치 韓 AI 생존방식]
  • 소외 받는 코스닥, 이젠 'AI 데이터센터'로 재도약 노린다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폭 확대⋯5월 매매 1.33%·전세 1.04% 상승
  • 뉴욕증시, 반도체 강세 속 유가 상승 경계…나스닥 1.29%↑ [종합]
  • 레켐비 시대 다음은 ‘타우’…알츠하이머 치료제 경쟁 2막 열린다
  • 자산 2배 수도권에 ‘교통비 프리미엄’ [무임승차의 역설 上]
  • 정부는 ‘공급’, 민심은 ‘대출’…부동산 정책·체감 엇박자 [수요는 지금, 공급은 안갯속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3,000
    • +1.69%
    • 이더리움
    • 2,803,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326,800
    • +1.68%
    • 리플
    • 1,668
    • +2.84%
    • 솔라나
    • 113,900
    • +0.53%
    • 에이다
    • 253
    • +2.43%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281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0.86%
    • 체인링크
    • 12,610
    • +1.12%
    • 샌드박스
    • 70.06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