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남편 다급한 외침에 ‘움켜 쥔 가슴’ “저럴 줄 몰랐다”

입력 2019-07-0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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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동상이몽2')
(출처=SBS '동상이몽2')

한고은의 남다른 오토바이 자세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한고은은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포장마차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포장마차 준비하기에 앞서 오토바이를 타고 그릇 대여점으로 향했다.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지난해 촬영 이후 1여년 만에 타는 오토바이에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고은은 남편 뒤에 앉아 옆구리를 잡았지만 이내 신영수는 “여보 옆구리 말고”라며 다급하게 말을 꺼냈다. 한고은은 아차 싶었는지 곧 손 위치를 신영수의 가슴으로 옮겼다. 지난해와 같은 자세로 오토바이를 타게 된 것.

한고은은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던 중 “정말 저 자세가 나올 줄은 몰랐다”며 당황스럽다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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