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영, 루머에 말 잇지 못한 사연…대통령 아들·새끼마담 '소설은 픽션'

입력 2019-07-06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캡처)
(출처=MBN 캡처)

강문영이 루머에 몸살을 앓았던 심경을 전했다.

강문영은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새친구로 브루노가 등장하자 친절한 면모를 드러냈고 기존 남성 멤버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앞서 강문영은 악성 루머에 반박하며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를 둘러싼 소문은 다양했다. '대통령 아들과 모종의 관계다' '룸살롱의 새끼마담이다' '재벌 전 부인 소설 속 여인이 강문영이다'라는 등 루머는 끊임없이 생산됐다.

루머를 접한 강문영은 워낙 황당한 내용이라 맞대응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더팩트'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강경 대응하지 않은 것이 가장 후회된다고 밝혔다.

'불타는 청춘'에서도 강문영은 "재벌의 전 부인이 낸 소설 속 여인이 나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상대방이 '소설은 픽션'이라고 해 항의하지 못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05,000
    • -1.73%
    • 이더리움
    • 3,368,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78%
    • 리플
    • 2,040
    • -1.64%
    • 솔라나
    • 123,500
    • -2.29%
    • 에이다
    • 366
    • -2.1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68%
    • 체인링크
    • 13,560
    • -2.52%
    • 샌드박스
    • 108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