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드라마 '보좌관'까지 도마 위 오를 뻔?

입력 2019-07-06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
(출처=tvN )

한국코카콜라가 판매하는 '조지아 커피'가 일본 불매 상품에 포함됐다.

일본의 경제 보복조치에 국민들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일본 제품 불매 리스트를 공유하며 불매 운동을 시작했다. 해당 리스트에는 '조지아 커피'도 포함됐다.

'조지아 커피'는 드라마 '보좌관'에서 종종 등장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런 시국에 조지아 PPL이 말이 되냐" "조지아는 드라마의 옥에 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배우 이시언은 SNS에 일본 여행 사진을 올린 것 만으로 비난을 받았다. 이에 드라마 '보좌관'도 도마 위에 오르는 것이 아니느냐는 추측이 지대했다.

이런 반응에 한국코카콜라 측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조지아 커피는 일본코카콜라가 아닌 코카콜라 글로벌 본사에서 모든 권리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 일본 코카콜라의 실적과는 무관하다고 거듭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0,000
    • +1.1%
    • 이더리움
    • 3,086,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0
    • +1.8%
    • 솔라나
    • 129,600
    • +1.17%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2.61%
    • 체인링크
    • 13,500
    • +1.58%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