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94.17p, 상승(▲2.9p, +0.42%)마감. 개인 +352억, 기관 -118억, 외국인 -263억

입력 2019-07-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포인트(+0.42%) 상승한 694.1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352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18억 원을, 외국인은 26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1.6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S/W & SVC(+1.02%) 사업서비스(+0.9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기타서비스(-0.7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오락·문화(+0.76%) 제조(+0.52%) 금융(+0.3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IT H/W(-0.62%) 통신방송서비스(-0.15%) 교육서비스(-0.1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게임(+3.63%), 정보보안(+2.94%), 바이오시밀러(+1.83%), 주류(+1.59%), 제지(+1.4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NFC(-3.20%), IT(-1.87%), LBS(-1.64%),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39%), 2차전지(-1.2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신라젠이 6.22% 오른 4만9500원을 기록했으며, 에이치엘비(+3.47%), 메디톡스(+2.75%)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에스에프에이(-2.88%), 파라다이스(-1.73%), 원익IPS(-1.61%)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이스트소프트(+20.80%), 윈팩(+17.42%), 조이맥스(+14.0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영인프런티어(-15.43%), 파인디앤씨(-13.47%), 코나아이(-11.14%)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코오롱생명과학(+29.94%), 테라셈(+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65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48개다. 8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0원(+0.12%)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4원(-0.01%), 중국 위안화는 170원(+0.0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0,000
    • +0.56%
    • 이더리움
    • 2,832,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313,400
    • +1.85%
    • 리플
    • 1,610
    • -0.06%
    • 솔라나
    • 111,400
    • +1.55%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2.29%
    • 체인링크
    • 12,740
    • +3.24%
    • 샌드박스
    • 66.44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