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92.31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04p, +0.15%)

입력 2019-07-05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04포인트(+0.15%) 상승한 692.31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40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8억 원을, 외국인은 31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1.1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기·가스·수도(+0.96%) 부동산(+0.6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농림업(+0.62%) 오락·문화(+0.47%) 유통(+0.43%)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9개다.

에이치엘비가 2.36% 오른 3만6850원을 기록 중이고, 신라젠(+1.72%), 고영(+1.49%)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원익IPS(-1.61%), 휴젤(-0.67%), 파라다이스(-0.58%)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PN풍년(+23.46%), 삼천리자전거(+18.37%), 인지디스플레(+15.0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미스터블루(-5.23%), 비덴트(-4.66%), 파트론(-4.39%) 등은 하락 출발했다. 테라셈(+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82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62개다. 20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9원(-0.0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4원(-0.04%), 중국 위안화는 170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3,000
    • -0.16%
    • 이더리움
    • 3,44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22%
    • 리플
    • 2,090
    • +0.05%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70
    • +1.45%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