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 대만 제약사에 149억 규모 수출…“향후 품목 확대”

입력 2019-07-04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MG제약은 대만 제약회사 하비스트 바이오텍(Harvest Biotech)과 의료기기 4품목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수출품목은 필러 2종, 지혈제 1종, 유착방지제 1종이며, 계약금액은 5년간 총 149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30%에 해당하는 규모다.

하비스트 바이오텍은 1986년에 설립된 연매출 1200억 원 규모의 회사로, 의료기기 부문에서 현재 박스터, GE, 메드트로닉 등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주형 CMG제약 대표는 "국내 출시 예정인 필러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그 우수성을 먼저 인정받았다“며 ”향후 수출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중화권을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CMG제약은 매출의 약 10%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며 제네릭, 개량신약, 항암신약 등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주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3] 전환가액의조정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36,000
    • -0.79%
    • 이더리움
    • 3,260,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0.39%
    • 리플
    • 1,978
    • -0.45%
    • 솔라나
    • 122,100
    • -0.25%
    • 에이다
    • 355
    • -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63%
    • 체인링크
    • 12,990
    • -0.6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