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스쿨, 어린이 판타지 소설 시리즈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출간

입력 2019-07-04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길벗스쿨)
(사진제공=길벗스쿨)
(사진제공=길벗스쿨)
(사진제공=길벗스쿨)

길벗스쿨이 어린이 판타지 소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출간하며 1권 이상 구매 시 연필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일본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작품으로, 2003년에 1권이 첫 출간된 이후 총 11권이 나올 정도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소설이다. 아마존재팬 어린이 판타지 분야 베스트 1위에 오르는 등 후속권이 나올때마다 화제를 모아 현재 일본에서는 85만 부 이상 판매되기도 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과 환상, 스릴러 요소가 가미된 색다른 판타지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문장 호흡이 짧고 이야기 전개가 빨라 단숨에 읽어 내려갈 정도로 몰입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흥미진진하고 흡입력 강한 이야기는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길벗스쿨은 이번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 2권 출간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넷 서점(Yes24, 알라딘, 교보문고, 인터파크)에서 1권 이상 구매 시 전천당 연필세트를 포인트 차감 형식으로 증정한다.

길벗스쿨 관계자는 “이 책의 저자인 히로시마 레이코는 일본에서 주니어 판타지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작품성과 필력은 물론 어린이들의 두터운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라며 “1, 2권에 이어 3권 4권 등 앞으로 시리즈를 꾸준히 출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58,000
    • -0.01%
    • 이더리움
    • 3,26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6,500
    • -0.88%
    • 리플
    • 2,122
    • +0.52%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2%
    • 체인링크
    • 14,550
    • +0.1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