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IB사업본부에 ECM팀 신설

입력 2019-07-01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공개(IPO)ㆍ유상증자ㆍ중소 메자닌 인수 등 주식 인수 관련 업무 강화

하이투자증권이 주식자본시장(ECM) 업무 강화를 위해 IB 사업본부에 ECM팀을 신설하는 직제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IB사업본부 산하에 ECM실을 신설하고 산하에 ECM1팀과 ECM2팀을 조직했다.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중소 메자닌 인수 등 주식 인수 관련 업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사모펀드(PEF)운영, 신기술투자 금융, 코넥스(KONEX) 지정자문인 등의 업무도 전담할 예정이다.

기존의 AI팀은 대체투자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번 직제개편으로 IB사업본부는 기존 3개 팀에서 1실, 5개 팀으로 확대 재편됐다. 하이투자증권은 직제개편에 따른 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ECM실장에 선임된 이영재 이사는 대신증권, 유진투자증권, KTB투자증권 등에서 기업금융 업무를 맡아왔으며, 이달 하이투자증권에 영입됐다. 이밖에 ECM1팀장과 ECM2팀장은 각각 김영일, 김자환 씨가 맡는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직제개편으로 기존 IB사업본부 산하 부서들에 중복, 분산돼 있던 ECM업무를 한곳으로 집중시키고 외부 전문 인력 보강을 통해 ECM업무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31,000
    • +1.18%
    • 이더리움
    • 2,617,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83%
    • 리플
    • 1,710
    • +0%
    • 솔라나
    • 109,800
    • -0.18%
    • 에이다
    • 241
    • +0%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9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9%
    • 체인링크
    • 11,950
    • +1.19%
    • 샌드박스
    • 83.9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