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신세계인터 신용등급 ‘A2+’ 신규 평가

입력 2019-07-01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한국신용평가)
(제공=한국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는 1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평에 따르면 동사는 3월 말 현재 최대주주인 신세계 및 특수관계인이 지분 65.2%를 보유하고 있다.

2017년까지 수년간 2%대의 영업이익률을 시현했다.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2017년 2.3%, 2018년 4.4%에 이어 2019년 1분기 8.0%를 달성했다.

개선된 영업현금흐름, 보유 부동산(연결기준 토지 및 건물 장부가액 약 3000억 원), 자본시장 접근성, 신세계 그룹의 대외신인도 등을 고려할 때 우수한 재무융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3월 말 기준 리스부채를 제외한 순차입금은 2809억 원으로 2018년 말 수준을 유지했다. 1분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자비용 16.3배, 총차입금/EBITDA 2.3배로 재무커버리지 지표는 전년보다 개선됐다.

한신평은 “신세계그룹의 우수한 대외신인도와 지원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동사에 대한 그룹의 유사시 지원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는 동사 신용도에 긍정적으로 반영돼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1,000
    • -0.06%
    • 이더리움
    • 3,25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0.81%
    • 리플
    • 2,107
    • +0.19%
    • 솔라나
    • 128,700
    • +0.0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2
    • +1.53%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03%
    • 체인링크
    • 14,460
    • +0.28%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