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화장품 브랜드 ‘벌크옴므’,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한다

입력 2019-06-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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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즈 스킨케어 브랜드 벌크옴므 ‘벌크옴므(BULK HOMME)’는 세계적인 파리 생제르맹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가 자사의 글로벌앰배서더로 새롭게 취임한다고 밝혔다.

최근 높아진 위상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와중에도 자신만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참여할 프로젝트를 엄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킬리안 음바페가 벌크옴므를 자신의 파트너로 선택한 데는 ‘세계 최고’라는 공통의 비전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벌크옴므 관계자는 “킬리안 음바페 선수가 ‘세계 최고’를 목표로 끝없이 도전해 나가는 모습은 벌크옴므가 지향하는 ‘세계 NO.1의 남성용 스킨케어 브랜드가 된다’는 도전정신, 그리고 타협 없이 좋은 품질만을 고집하는 ‘THE BASIC’이라는 브랜드 콘셉트와도 일맥상통한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상호간의 시너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킬리안 음바페 역시 벌크옴므 글로벌앰배서더 취임과 관련한 소감을 밝히며 ‘세계 최고’라는 공통의 목표를 언급했다. 음바페는 “나의 목표는 세계 최강의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라며 “때문에 글로벌 No.1이라는 벌크옴므의 비전에 매우 공감하며, CEO인 노구치와 함께 세계 제일이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직접 사용해 본 벌크옴므의 제품 퀄리티가 상당히 높았고, ‘베이직’으로 표현되는 독자적인 세계관 역시 매우 마음에 들었다”라며 “앞으로 벌크옴므와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나를 매우 흥분시킨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3년 일본에서 론칭한 벌크옴므는 2018년 기준 일본 내 700개 이상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이고 대중적인 맨즈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국내에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벌크옴므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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