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20.35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1.5p, -0.07%)

입력 2019-06-27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오늘은 하락 출발했다.

2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5포인트(-0.07%) 하락한 2120.35포인트를 나타내며, 21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146억 원을, 개인은 44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91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장비(+0.5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기계(+0.48%) 전기·전자(+0.3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48%) 종이·목재(-0.3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유통업(+0.28%) 섬유·의복(+0.26%) 의료정밀(+0.2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금융업(-0.29%) 철강및금속(-0.05%) 화학(-0.0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5% 오른 4만59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SK하이닉스가 2.03% 오른 7만3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0.96%), 삼성전자(+0.55%)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현대모비스(-1.93%), 셀트리온(-0.95%), 신한지주(-0.90%)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이아이디(+19.50%), 주연테크(+14.18%), 화천기계(+11.1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웅진(-13.03%), 깨끗한나라우(-6.55%), 나노메딕스(-5.62%)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337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45개다. 15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5원(-0.1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72원(-0.18%), 중국 위안화는 168원(-0.2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38,000
    • -0.06%
    • 이더리움
    • 3,067,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53
    • +0.15%
    • 솔라나
    • 128,200
    • -1.69%
    • 에이다
    • 384
    • -2.29%
    • 트론
    • 440
    • +3.04%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5%
    • 체인링크
    • 13,280
    • -1.1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