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MG새마을금고재단’ 통해 지역 발전·양극화 해소

입력 2019-06-25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새마을금고 중앙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새마을금고 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5일 자사 ‘MG새마을금고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지난 21년간 총 875억 원을 지원했다.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기준 새마을금고 전체 사회공헌 활동 환원 금액은 1705억 원 규모다. 하지만 지역 금고 단위로 진행되는 사업 비중이 높았다. 이에 중앙회는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역량을 재단에 집중해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섰다.

MG새마을금고재단은 중앙회가 출연한 사회공헌재단으로 양극화 해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016년 설립됐다. 2026년까지 기금 1000억 원을 조성해 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공익형 보험상품 가입지원 등 5개 공익사업에 6억5000만 원을 집행했다. 또 2019년에도 노인요양시설 지원 등 6개 공익사업에 약 1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 노인을 각각 지원하는 계층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사회공헌 활동은 새마을금고 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MG새마을금고재단을 통해 더욱 가까이에서 이웃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출신으로 사회복지법인 ‘느티나무 복지재단’을 운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86,000
    • +1%
    • 이더리움
    • 3,447,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2,116
    • +0.09%
    • 솔라나
    • 127,100
    • +0%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6
    • -1.82%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3.59%
    • 체인링크
    • 13,800
    • +1.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