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제4회 청년창업리그’ 파이널대회 ‘준비 완료‘

입력 2019-06-21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트진로가 주최하는 '제4회 청년창업리그'가 파이널대회만을 앞두고 있다. 참가팀들은 보다 완성도 높은 파이널대회 발표를 위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청년창업리그 결선 진출 12팀을 대상으로 멘토링, 피치덱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31일까지 팀당 4회씩 멘토링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보다 차별화했다. 같은 멘토에게 교육을 받았던 지난해와 달리, 각 팀별로 도움이 될만한 멘토를 직접 선택해 섭외 과정을 거쳐 멘토링 교육을 받도록 했다. 결선 진출 12팀은 총 20여명의 멘토로부터 멘토링 교육을 제공받았다.

이번 청년창업리그 참석자 시니어랩 신진용 대표는 "멘토 추천과정을 거쳐 우리가 원하는 멘토로부터 교육을 진행해 비즈니스에 실질적 도움이 됐다"며 "멘토들은 일반적인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해당팀에 대한 치밀한 사전 정보와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도움을 주었고, 이후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도움으로 이어져 만족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3일부터는 피치덱 교육을 시작했으며,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피치덱 교육이란 투자자들에게 스타트업의 사업모델과 팀 소개를 하기 위한 짧은 형태의 발표자료를 말하는 것으로, 파이널 대회 때 보다 완성도 높은 발표를 위하여 와우 파트너스 김태현 대표가 교육을 진행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접수부터 파이널 대회까지 장장 4개월 간 이어지는 청년창업리그를 통해 청년들이 창업에 한발 더 나가가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오는 28일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청년창업리그 파이널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프레젠테이션(PT)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려낼 예정이다. 대상 1팀에게 2000만 원, 최우수상 2팀에게는 70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상 4팀과 장려상 5팀에게도 각각 소정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특히, 수상팀에게는 제품 상품화 추진시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대표이사
김인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김인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7,000
    • -4.1%
    • 이더리움
    • 3,275,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09%
    • 리플
    • 2,178
    • -3.84%
    • 솔라나
    • 134,200
    • -4.21%
    • 에이다
    • 407
    • -5.57%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2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3.44%
    • 체인링크
    • 13,720
    • -5.9%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