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장윤주‧정혁‧이현이, VVIP 패션쇼 후 충격…“스위트룸에 관객은 2명”

입력 2019-06-21 0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모델 장윤주‧정혁‧이현이 VVIP 패션쇼 후 느꼈던 허무함에 대해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장윤주,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아이린, 정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현이는 “VVIP 쇼를 한다. 호텔 스위트룸에서 관객이 2명에서 4명이다”라며 “어린 고객이 와서 너무 팬이라며 내가 입은 옷을 다 샀다고 했다. 코트만 8천만 원이었다. 너무 부러웠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정혁 역시 “저도 VVIP를 한 적이 있다. 라이더 재킷이었는데 한 벌에 4천만 원이었다”라며 “나는 보증금 천만 원 집에 사는데 이 재킷은 집 4채 값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장윤정 역시 “저도 그 쇼를 하고 충격을 많이 받았다. 내가 하는 일과 나를 보는 사람들에 대한 현실이 그렇더라”라며 “일 끝나고 미친 사람처럼 남대문을 돌며 쇼핑을 했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96,000
    • -0.23%
    • 이더리움
    • 3,42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46%
    • 리플
    • 2,110
    • +0%
    • 솔라나
    • 126,700
    • -0.1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6
    • +2.27%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42%
    • 체인링크
    • 13,790
    • +0%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