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27.32p, 상승(▲9.61p, +1.34%)마감. 기관 +839억, 외국인 +515억, 개인 -1249억

입력 2019-06-2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1포인트(+1.34%) 상승한 727.3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839억 원을, 외국인은 515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249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2.3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H/W(+1.96%) 사업서비스(+1.9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농림업(-0.7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금융(+1.34%) 숙박·음식(+1.29%) 제조(+1.2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0.12%)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스마트폰 부품(+3.48%), LBS(+2.74%), 바이오시밀러(+2.1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03%), LED(+1.9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물류(-0.75%), 주류(-0.70%), 자전거(-0.50%), 전자결제(-0.36%), 농업(-0.1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제넥신이 5.11% 오른 6만9900원에 마감했으며, 에이비엘바이오(+5.04%), 컴투스(+3.66%)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고영(-4.57%), 아난티(-2.26%), CJ ENM(-0.56%)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코아시아(+22.36%), 엘엠에스(+19.08%), APS홀딩스(+18.7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센트럴바이오(-11.59%), 줌인터넷(-10.80%), 부방(-7.22%)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TPC(+30.00%), 신한제5호스팩(+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87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10개다. 10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2원(-1.22%)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81원(-0.42%), 중국 위안화는 169원(-0.6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상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식매수선택권행사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고광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3,000
    • +0.41%
    • 이더리움
    • 3,010,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45%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6,700
    • +0.96%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4.04%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