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96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6-2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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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인천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수분양자에 대해 9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14%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SH수협은행과 NH농협은행 등이다. 채무보증기간은 8월 10일부터 2021년 11월 30일까지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6조7622억4766만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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