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멘트협회, 창립 제56주년 기념식 개최…"위기극복 한뜻"

입력 2019-06-19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현준 한국시멘트협회 회장.(사진제공=한국시멘트협회)
▲이현준 한국시멘트협회 회장.(사진제공=한국시멘트협회)
▲한국시멘트협회 창립 56주년 기념식 및 제46회 시멘트 심포지엄이 18~19일 양일간 열렸다. (왼쪽부터)이창기 한국시멘트협회 부회장, 김상규 성신양회 대표이사, 이훈범 아세아시멘트 겸 한라시멘트 대표이사, 최진혁 산업통상자원부 철강세라믹과장, 이현준 한국시멘트협회 회장(현 쌍용양회공업 대표), 강병호 유니온 대표이사, 문종구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이주환 한일현대시멘트 대표, 김응수 한국세라믹학회 회장, 이승헌 한국세라믹학회 시멘트부회장, 송완용 한국시멘트협회 상임고문.(사진제공=한국시멘트협회)
▲한국시멘트협회 창립 56주년 기념식 및 제46회 시멘트 심포지엄이 18~19일 양일간 열렸다. (왼쪽부터)이창기 한국시멘트협회 부회장, 김상규 성신양회 대표이사, 이훈범 아세아시멘트 겸 한라시멘트 대표이사, 최진혁 산업통상자원부 철강세라믹과장, 이현준 한국시멘트협회 회장(현 쌍용양회공업 대표), 강병호 유니온 대표이사, 문종구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이주환 한일현대시멘트 대표, 김응수 한국세라믹학회 회장, 이승헌 한국세라믹학회 시멘트부회장, 송완용 한국시멘트협회 상임고문.(사진제공=한국시멘트협회)

시멘트 수요부진과 지역자원시설세 입법 추진, 질소산화물 배출 부과, 온실가스 감축 대응 등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시멘트업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시멘트협회는 충북 단양에 위치한 대명리조트에서 국내 9개 시멘트업계 임직원 및 관련 학계 등 약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8~19일 양일간 협회 창립 제56주년 기념식 및 제46회 시멘트 심포지엄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 대표이사
    배동환, 이원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전근식, 오해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0.1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09.19] 임시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전근식, 오해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한인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96,000
    • +2.99%
    • 이더리움
    • 2,956,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61%
    • 리플
    • 2,008
    • +0.4%
    • 솔라나
    • 125,600
    • +2.87%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70
    • -0.77%
    • 체인링크
    • 13,090
    • +2.99%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