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50kg, 인생 최고치 몸무게 찍었다…증량 후 물오른 미모 '눈길'

입력 2019-06-18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가수 선미가 몸무게 50kg 돌파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중계가 담겼고, 체중계는 50kg라는 숫자를 나타냈다.

선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란에는 '키 166cm, 몸무게 43kg'로 명시되어 있다. 선미는 앞서 월드 투어를 앞두고 건강을 생각해 몸무게를 8kg 찌웠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선미 50kg 인생 최고치 몸무게 찍었네", "살찌니까 보기 좋다", "조금 더 쪄도 예쁠 듯", "찌운 게 50kg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등 세계 1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첫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4,000
    • +1.7%
    • 이더리움
    • 3,43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3,800
    • -1.27%
    • 리플
    • 2,051
    • -0.53%
    • 솔라나
    • 136,600
    • +3.72%
    • 에이다
    • 303
    • -1.3%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68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65%
    • 체인링크
    • 16,010
    • -0.5%
    • 샌드박스
    • 50.14
    • -4.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