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석, 고교시절 꽃미남 미모 눈길…“고등래퍼 나가고 싶다”

입력 2019-06-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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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민석SNS)
(출처=오민석SNS)

배우 오민석의 고교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오는 7월 10월 영화 ‘진범’ 개봉을 앞둔 오민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오민석이 과거 SNS에 게재한 고교 시절 모습 역시 이목을 끌고 있다.

오민석은 “고등래퍼2 나가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고등학교 1학년 시절의 모습을 공개했다. 약 20여 년 전의 모습이지만 지금 활동하는 어린 래퍼들과 다를 바 없는 센스있는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변함없이 잘생겼다”, “힙하다”, “촌스러움이 1도 없다”, “미남은 역시 평생 미남”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오민석은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다. 2006년 드라마 ‘나도야 간다’를 통해 데뷔한 뒤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다 tvN 드라마 ‘미생’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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