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 국내 최대 통신사와 IPTV리모콘 공동개발 협력

입력 2019-06-17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물인터넷(IOT) 센서 기업 크루셜텍은 국내 최대 통신사와 IPTV 리모콘 공동개발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동개발하게 될 리모콘은 크루셜텍의 마이크로키패드(5월16일 설치)가 탑재된다. 마이크로키패드는 IPTV, 케이블 TV 리모콘 향 모듈로서 하나의 버튼으로 직관적인 조작 및 선택 기능이 가능하다.

이번 공동개발에서 국내 최대 통신사는 IPTV 리모콘 하드웨어 제작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하고, 크루셜텍은 IPTV 리모콘 향 맞춤형 모듈 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개발이 성공리에 완료되면, 곧바로 양산 돌입에 들어 갈 예정이다.

안건준 크루셜텍 대표이사는 “IPTV와 케이블 TV의 급속한 시장 확대로 간편한 조작을 위한 리모콘 제작 수요는 거스를 수 없는 시장의 순리”라며 “이번 공동개발 협력을 시작으로 빠른 제품 양산 및 국내 시장 선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아가 세계 시장 개척 및 선도를 통해, 크루셜텍의 새로운 주요 매출품목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33,000
    • -0.08%
    • 이더리움
    • 4,482,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3.18%
    • 리플
    • 2,927
    • +3.46%
    • 솔라나
    • 193,900
    • +2%
    • 에이다
    • 544
    • +3.42%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9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60
    • -0.07%
    • 체인링크
    • 18,620
    • +1.75%
    • 샌드박스
    • 218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