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키스데이'…키스 선물 받고 싶은 스타 1위는 '강다니엘'

입력 2019-06-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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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출처=강다니엘 인스타그램)

6월 14일 '키스데이'를 맞아 키스 선물을 받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이 꼽혔다.

초·중·고등학교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2일까지 260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키스데이에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78.9%)이 선정됐다.

'키스데이에 키스를 받고 싶은 스타' 2위는 박보검(8.6%), 3위는 공유(6.3%), 4위는 박서준(3.3%)이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2017년 8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가 배출한 프로젝트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특유의 멍뭉미와 섹시미로 국민 프로듀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안정감 있는 랩과 중저음의 목소리, 정확한 안무로 큰 사랑을 받은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6월 14일 키스데이는 연인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뜻에서 키스를 나누는 날로 알려져 있다. 키스는 서로 사랑하는 감정을 확인하는 순간이자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도 좋은 사랑의 묘약이다.

실제로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키스를 할 때 약 3.8kcal가 소모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매일 규칙적으로 키스를 즐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수명이 5년 정도 길어지고, 직장 결근율도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 밖에도 키스를 하면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돼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혈압을 낮추거나 근육경련, 두통, 복통을 예방해 주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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