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신제품 출시…최대 422만 원

입력 2019-06-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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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의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사진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의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사진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는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8종’을 13일 출시했다.

신형 프라우드는 이전 제품보다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스탠다드, 에센스 3단계로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에서 3등급까지 선보인다.

기존 2등급부터 4등급까지의 제품이 모두 한 단계 이상 향상됐다.

신형 프라우드는 신선도 유지와 탈취에 뛰어난 딤채 바이오 소재를 냉장 및 냉동칸에 적용했다.

딤채 바이오 소재는 땅속의 환경을 재현해 원적외선을 방출하는데, 이는 과일이나 야채 등 신선도가 중요한 식재료 보관 시 특히 유용하다고 대유위니아 측은 설명했다.

냉장고 전면에 위치한 컨트롤 패널을 통해서는 맞춤 보관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냉동식품이 많을 때는 해당 칸을 냉동모드로 가동하고, 생동 보관을 할 때에는 생동모드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한편, 3가지 용량(892L, 895L, 920L)으로 출시되는 신형 프라우드 출하가는 215만 원~422만 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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