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상반기 현대TV홈쇼핑 냄비 판매 1위 기념 특별 방송

입력 2019-06-12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락앤락 '살롱 드 오브제' 플러스(사진제공=락앤락)
▲락앤락 '살롱 드 오브제' 플러스(사진제공=락앤락)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14일 오전 현대TV홈쇼핑에서 살롱 드 오브제 풀세트, ‘살롱 드 오브제 플러스(Salon de Objet Plus)’를 선보인다.

12일 락앤락에 따르면 이번 방송은 2018년 하반기에 이어 2019년 상반기까지 1등 냄비에 등극한 것을 기념한 특별 방송이다. 락앤락 ‘살롱 드 오브제’는 틀에 넣고 제조하는 다이캐스팅 주조 방식으로 주물로 만든 프리미엄 쿡웨어다. 바닥 5mm, 옆면 최대 7mm 두께의 통주물∙통가열 방식으로 열을 골고루 전달해 음식 본연의 맛을 살려준다.

‘살롱 드 오브제’는 표면에 단단한 보호막을 형성하는 하드 아노다이징 공법(Hard Anodizing Treatment)을 적용했다. 코팅 흡착력과 내구성이 좋아 중금속 노출 우려가 적고 스크래치나 부식, 외부충격에 강하다. 제품 내부는 도자기를 원료로 한 아트 이지스(ART EGIS) 세라믹 코팅 처리해, 기름때나 오염물질에도 벗겨지지 않아 맵고 짠 음식도 걱정 없이 조리할 수 있다.

이경숙 락앤락 한국영업본부 상무는 “살롱 드 오브제는 홈쇼핑 누적 매출액 200억 원을 돌파하며 총 14회 매진을 기록, 락앤락의 대표 프리미엄 쿡웨어로 자리매김했다”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이번 특별 방송으로 고가의 쿡웨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5,000
    • +0.22%
    • 이더리움
    • 3,481,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38%
    • 리플
    • 2,106
    • -2.09%
    • 솔라나
    • 127,300
    • -2.08%
    • 에이다
    • 367
    • -3.17%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62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71%
    • 체인링크
    • 13,670
    • -2.8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