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28.79p, 상승(▲7.65p, +1.06%)마감. 기관 +255억, 외국인 +13억, 개인 -146억

입력 2019-06-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65포인트(+1.06%) 상승한 728.7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55억 원을, 외국인은 1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4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농림업(+6.0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교육서비스(+2.22%) 건설(+2.1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통신방송서비스(+1.70%) 유통(+1.27%) 제조(+1.2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6.42%), 사료(+5.79%), 제지(+3.10%),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24%), 금(+1.9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카지노(-0.17%), LBS(-0.15%)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아난티가 4.87% 오른 1만6150원에 마감했으며, 휴젤(+4.16%), 에이비엘바이오(+3.65%)가 상승한 반면 케이엠더블유(-2.79%), 펄어비스(-1.29%), 스튜디오드래곤(-1.24%)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브이원텍(+26.73%), 샘코(+20.48%), 웰크론강원(+16.9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바른손이앤에이(-10.28%), 한국테크놀로지(-9.29%), 까스텔바쟉(-7.53%)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오픈베이스(+30.00%), 줌인터넷(+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88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18개다. 8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1원(-0.46%)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7원(-0.55%), 중국 위안화는 170원(-0.1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1.14]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이상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재정정]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2026.01.1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김덕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2] [기재정정]벌금등의부과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1.09] 결산실적공시예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103,000
    • -1.65%
    • 이더리움
    • 4,636,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860,500
    • -1.94%
    • 리플
    • 2,897
    • -0.21%
    • 솔라나
    • 195,700
    • -1.01%
    • 에이다
    • 544
    • +1.3%
    • 트론
    • 464
    • -1.69%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500
    • -1.08%
    • 체인링크
    • 18,800
    • -0.63%
    • 샌드박스
    • 205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