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탄소년단 진X제이홉X슈가, 벌칙 걸렸나?…'인간 해바라기'로 변신

입력 2019-06-1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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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유럽 투어 등 해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방탄소년단은 10일 오후 유럽 공연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멤버 제이홉, 슈가, 진은 '해바라기'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북미와 브라질에 이어 유럽 스타디움 투어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방탄소년단은 7∼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에서 11만 관객과 하나가 됐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5월 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부터 파리까지 6개 도시 12회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6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북미 32만 명, 브라질 10만 명, 유럽 23만 명이다.

한국에 돌아온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5~16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 6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글로벌 팬미팅 '제 5회 머스터 매직샵'(BTS 5TH MUSTER [MAGIC SHOP])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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