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 에스제이케이 “채권자 서울회생법원에 파산신청 접수”

입력 2019-05-31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제이케이는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채권자의 파산신청에 대해 법원과 신청인으로부터 송달받은 내역은 없으나 파산신청이 접수된 사실에 대해서는 확인했다”고 31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5월 30일자로 채권자는 당사를 상대로 서울회생법원에 파산신청 접수를 했으나 이에대한 소장이 확인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소장 확인 즉시 관련공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거래소는 풍문사유 미해소로 인해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을 30일부터 풍문 사유 해소시까지로 변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18,000
    • -0.26%
    • 이더리움
    • 3,480,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5.68%
    • 리플
    • 2,094
    • +0.72%
    • 솔라나
    • 128,300
    • +2.23%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92%
    • 체인링크
    • 14,520
    • +2.76%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