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SNS 통해 "죽고 싶다" 의미심장 글→삭제…팬들 "무슨 일? 힘내세요" 응원 쇄도

입력 2019-05-31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유영 SNS)
(출처=이유영 SNS)

배우 이유영이 SNS을 통해 의미심장한 글귀를 올려 걱정을 샀다.

이유영은 31일 인스타그램에 "죽고 싶다. 매일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화보를 찍는 듯한 공간에서 머리 손질을 받고 있다. 어딘가 모르게 무표정한 이유영의 얼굴이 걱정을 샀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됐으나, 팬들은 댓글을 통해 안부를 걱정하고 있다.

팬들은 "누나 힘내세요", "무슨 일이에요", "이것 또한 다 지나가요" 등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28일 종영한 KBS2TV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 배우 최시원과 호흡을 맞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72,000
    • -0.38%
    • 이더리움
    • 3,456,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66%
    • 리플
    • 2,133
    • +0.09%
    • 솔라나
    • 127,700
    • -1.31%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64%
    • 체인링크
    • 13,810
    • -0.65%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