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데이 1Q 매출 9833억…전년比 33.4%↑

입력 2019-05-31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크데이 본사(사진제공=워크데이)
▲워크데이 본사(사진제공=워크데이)

워크데이는 올해 1분기 매출 8억2510만 달러(9833억 원), 영업손실 1억2340만 달러(1471억 원)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4%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작년 1분기(-7130만 달러)보다 오히려 증가했다.

이외에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억920만 달러(2493억 원)를 기록했으며 현금, 현금등가액, 유가증권은 올해 4월 말 기준으로 18억9000만 달러(2조2526억 원)를 기록했다.

선수수익은 18억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9.3% 증가했다.

아닐 부스리(Aneel Bhusri) 워크데이 CEO는 “당사는 현재 전 세계 곳곳에서 신규 고객을 확보하면서 포춘 50대 및 500대 기업 대상으로 입지를 넓혔다”며 “앞으로도 직원 및 고객 성공을 추구하는 헌신적 노력을 통해 지속적 성장을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51,000
    • -1.19%
    • 이더리움
    • 3,383,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9%
    • 리플
    • 2,038
    • -1.45%
    • 솔라나
    • 123,800
    • -1.43%
    • 에이다
    • 365
    • +0%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78%
    • 체인링크
    • 13,670
    • -0.2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