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캐스트, 본아이에프에 키오스크 등 주문 통합관리시스템 공급

입력 2019-05-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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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스마트캐스트 키오스크와 아래 DID모니터. (사진제공=스마트캐스트)
▲위쪽 스마트캐스트 키오스크와 아래 DID모니터. (사진제공=스마트캐스트)

스마트 오더 시스템 전문 기업 스마트캐스트가 본아이에프에 키오스크 등 주문 통합관리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스마트캐스트는 본설을 비롯해 본죽, 본죽&비빔밥cafe, 본도시락 등 본아이에프의 외식 브랜드 매장에 자사의 키오스크와 주문관리시스템(KMS), DID모니터 등의 장비와 솔루션을 설치하게 된다.

설치 매장은 주문부터 결제, 주방오더, 고객 호출까지 자동화가 이뤄져 노동력 절감은 물론 주문부터 메뉴가 나오기까지의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기존 포스에서 발생한 주문은 물론 자체 주문앱 ‘본오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한 주문 등 모든 주문을 간편한 연동으로 한 곳에 모을 수 있어 주문 누락도 방지할 수 있다.

본아이에프는 스마트캐스트의 주문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을 본설과 본죽 등 신규 오픈 매장을 시작으로 기존 매장까지 전 브랜드 매장에 점차 확대할 계획이며, 올해 말까지 200개점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스마트캐스트 관계자는 “주문 통합관리시스템은 간단한 설계와 장비 간 쉬운 연동으로 매장 운영의 효율성은 물론 고객 서비스 품질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스마트스토어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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