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27.66p, 상승세 (▲4.34p, +0.21%) 지속

입력 2019-05-30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4.34포인트(+0.21%) 상승한 2027.66포인트를 나타내며, 20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55억 원을, 개인은 78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56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비금속광물(+1.3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철강및금속(+0.54%) 기계(+0.2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섬유·의복(-1.73%) 의약품(-1.15%)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통신업(+0.00%)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의료정밀(-0.77%) 종이·목재(-0.76%) 유통업(-0.7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68% 오른 4만25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NAVER가 3.20% 오른 11만3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우(+2.09%), LG화학(+2.01%)이 상승 중인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94%), KB금융(-1.77%), LG생활건강(-1.32%)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유니온머티리얼(+19.54%), 아시아나IDT(+18.23%), 금호산업우(+16.8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세실업(-11.69%), 제이에스코퍼레이션(-11.08%), 메타랩스(-9.09%)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284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53개다. 5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0원(-0.3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7원(-0.48%), 중국 위안화는 172원(-0.3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70,000
    • -1.27%
    • 이더리움
    • 3,369,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27%
    • 리플
    • 2,046
    • -1.4%
    • 솔라나
    • 130,300
    • +0.85%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513
    • +1.18%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26%
    • 체인링크
    • 14,560
    • +0.14%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