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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13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5-29 18:23

효성중공업은 국제빌딩주변제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 에이블용산주식회사로부터 빌린 1300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대비 14.37%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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