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가구 온라인몰, 해외 현지가로 판다

입력 2019-05-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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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가구가 최근 면세점과 해외직구의 장점을 모아 놓은 서비스를 론칭했다.

영동가구는 ‘해외 명품 가구’ 브랜드를 '현지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국내 가구 시장에서 최초이며 이에 따라 최고 품질로 인정받는 '100% 독일 현지 생산하는 명품 가구'를 '독일 현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영동가구는 45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한다. 또한, '유럽 현지 가격, 100% 원산지 품질, 철저한 A/S 및 배송'을 제공한다. 영동가구 온라인몰은 직구에서 상품 개런티까지 풀-서비스를 자랑한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고객 밀착형 서비스다. 영동가구는 해외직구의 고질적인 단점을 속 시원히 해결했다. 상품 선택, 주문부터 배송, 디스플레이까지 확실하게 책임진다. 고객을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보증한다.

독일 생산 명품 가구들은 지금 영동가구 온라인몰에서 유럽 현지가로 주문할 수 있다. 특히 영동가구 서울 본점과 부산점에는 직접 제품들을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통해 제품을 먼저 경험한 후 구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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