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허가 취소 ‘연일 급락’

입력 2019-05-2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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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이 퇴행성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 허가 취소에 따라 연일 급락세다.

2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오롱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6500원(-25.49%) 떨어진 1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는인보사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소하고, 개발사 코오롱생명과학과 이우석 대표이사를 형사고발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이 제출했던 자료가 허위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코오롱티슈진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며 거래를 정지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이날 거래가 재개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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