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 “실경영자 외 3명 횡령혐의 고소 취하돼”

입력 2019-05-27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매진아시아는 이 회사의 김운석 대표가 실경영자인 정대성 씨 외 3명을 고소했으나 이를 취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지난 24일 김 대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혐의로 정대성 이매진아시아 실경영자, 조완규 바담 대표, 이지용 킹스엔터테인먼트 대표, 오일용 앙코르엔터테인먼트 대표 등을 고소했다.

회사 측은 “고소인이 고소사실에 대해 사실관계를 오인, 착오로 고소했다”면서 “이날 고소취하서를 접수해 해당 고소 건에 대해 고소를 전부 취하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52,000
    • +0.14%
    • 이더리움
    • 2,43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3,300
    • -3.87%
    • 리플
    • 1,651
    • -3.17%
    • 솔라나
    • 95,100
    • -2.36%
    • 에이다
    • 242
    • -2.42%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75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60
    • -2.6%
    • 체인링크
    • 11,390
    • -2.98%
    • 샌드박스
    • 74.82
    • -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