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장쑤성 서기와 사업협력 논의…"中 사업 강화 나선다"

입력 2019-05-27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SK)
(사진 제공=SK)
최태원<사진> SK그룹 회장이 중국 장쑤(江蘇)성 당서기를 만나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중국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27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한국을 방문 중인 러우친젠(婁勤儉) 중국 장쑤(江蘇)성 당서기와 만나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링을 통해 지속적인 윈-윈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장쑤성은 난징(南京), 쑤저우(蘇州), 우시(無錫), 옌청(鹽城) 혁신 도시들이 위치, 중국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다. SK그룹도 이곳에서 핵심사업인 우시 반도체 공장(SK하이닉스), 창저우시 배터리공장(SK이노베이션) 등을 육성하고 있다.

또 최 회장은 지난 주말 1박 2일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를 방문해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 구성원들과 행복토크를 진행한 뒤 ‘2019 상하이 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96,000
    • +0.8%
    • 이더리움
    • 2,619,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2%
    • 리플
    • 1,729
    • -0.52%
    • 솔라나
    • 110,600
    • +1.84%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08%
    • 체인링크
    • 11,970
    • -0.83%
    • 샌드박스
    • 86.86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