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84.4/1184.7, 2.5원 하락..미 내구재수주 부진

입력 2019-05-2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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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미중간 무역분쟁이 계속되면서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도 확산했기 때문이다. 실제 미 4월 내구재수주 실적은 2.1% 감소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2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4.4/1184.7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88.4원) 대비 2.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3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209달러를, 달러·위안은 6.916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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