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세경하이테크, 코스닥 심사 통과…7.84%↑

입력 2019-05-24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9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관련주로 데코필름 및 특수 소재 가공 업체 세경하이테크가 5만5000원(7.84%)으로 코스닥 심사 통과 소식에 급등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NICE 계열 전자부품 제조업체 아이티엠반도체는 3만4500원(-0.72%)으로 심사승인 소식에도 조정을 받았다.

심사청구 기업으로 기능성 신소재 전문기업 나노브릭이 2만4500원(-0.41%)으로 소폭 밀려났다.

23일 세경하이테크 아이티엠반도체와 함께 기타 정보 서비스업체 세틀뱅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난 20~21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마이크로디지탈이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인 2만3000원으로 확정공모가를 발표했다.

이날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이 7650원(4.08%)으로 닷새 째 강세를 이어갔다.

반면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 2만6500원(-1.85%),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 1만9250원(-1.28%),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 4만5000원(-1.10%), 라파스 2만4750원(-1.00%),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 5만8500원(-0.85%),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 1만5250원(-0.65%)이 하락하며 5월 넷째 주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23,000
    • +1.5%
    • 이더리움
    • 3,12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59%
    • 리플
    • 1,731
    • +2.18%
    • 솔라나
    • 125,600
    • +0.8%
    • 에이다
    • 258
    • +1.18%
    • 트론
    • 430
    • -1.38%
    • 스텔라루멘
    • 222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4%
    • 체인링크
    • 14,980
    • -0.27%
    • 샌드박스
    • 60.97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