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문화재단, ‘2019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참여작가 공모

입력 2019-05-24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교)
(사진제공=대교)

대교문화재단은 ‘2019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참여작가를 31일까지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전국 대학·대학원생 조각대전’으로 시작해온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은 조형 분야의 국내외 신예 작가를 발굴해 창작 기회와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자리로 대교문화재단과 세계청소년문화재단이 주최한다.

공모 대상은 입체 예술작품 창작이 가능한 공예, 조소, 디자인 학과 등에 재학 중인 국내외 학생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 작가를 선정한다.

선정된 작가는 7월 18일부터 8월 4일까지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에서 작품 창작 활동을 진행하며, 장학금과 함께 창작 활동에 필요한 재료, 소모품, 작업장소, 어시스턴트, 숙식 및 홍보 등의 모든 비용과 인프라를 제공받는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원)생은 대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출품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및 접수하면 된다.


대표이사
강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