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바 관련 무차별 추측보도로 큰 피해… 수사 성실히 임할 것"

입력 2019-05-23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관련한 무차별 추측보도 자제를 요청했다. 회사는 물론 투자자와 고객들도 큰 피해를 입고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그러면서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23일 삼성전자는 공식 입장 발표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 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혀 사실이 아니거나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이 일부 언론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보도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러한 추측성 보도가 다수 게재되면서, 아직 진실규명의 초기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유죄라는 단정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관련 임직원과 회사는 물론 투자자와 고객들도 돌이킬 수 없는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진실규명을 위해 수사에 성실히 응하겠다"며 "진행 중인 수사와 관련해 검증을 거치지 않은 무리한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0,000
    • +0.64%
    • 이더리움
    • 3,060,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52,400
    • -2.27%
    • 리플
    • 1,592
    • -1.12%
    • 솔라나
    • 122,700
    • +0.25%
    • 에이다
    • 250
    • -1.5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73%
    • 체인링크
    • 14,860
    • +0.54%
    • 샌드박스
    • 58.35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