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공식 SNS 채널 개편… 소비자 공감대 확보 주력

입력 2019-05-23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동나비엔 공식 SNS 채널 키비쥬얼.(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 공식 SNS 채널 키비쥬얼.(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은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의 공식 SNS 채널을 개편해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경동나비엔은 소비자들의 생활과 연관 있는 이야기들을 전달하며 소비자 공감대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오픈한 공식 SNS 채널은 경동나비엔이 소비자들의 몸, 잠, 숨 케어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경동나비엔이 다루고 있는 각 사업 영역의 핵심 가치를 소비자 생활에 밀착돼 있는 키워드로 설정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특히 각 키워드를 바탕으로 소비자 친밀도를 높인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다. 앞으로 경동나비엔의 공식 SNS 채널은 소비자들의 생활 환경에 집중하여 관련된 내용을 소비자 언어로 전달할 계획이다. 또 이번 공식 SNS 채널의 리뉴얼을 시작으로 디지털 마케팅을 전반적으로 강화하며 소비자 접점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할 방침이다.

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 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은 그동안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공식 SNS 채널의 리뉴얼을 시작으로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더 깊이 고민하는 한편 SNS의 트렌드를 반영해 나가며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손연호, 손흥락, 장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7,000
    • +1%
    • 이더리움
    • 3,00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92%
    • 리플
    • 2,039
    • +0.54%
    • 솔라나
    • 126,000
    • +0.96%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2.23%
    • 체인링크
    • 13,280
    • +2.08%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