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내일 최고 33도...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9-05-22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목요일인 23일 전국이 맑고 서울 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ㆍ인천ㆍ경기 남부ㆍ충남ㆍ호남권ㆍ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을 기록할 전망이다.

일부 경상내륙에 폭염 특보가 발표됐으며, 내륙과 동해안에서도 낮 기온이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3∼32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오전까지 강원 산지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낮에는 해안과 일부 내륙에서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됐다.

중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서는 오전까지 곳곳에 안개가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 산지와 강원ㆍ경북 동해안, 일부 경북 내륙에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져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0.5∼1.0m로 예보됐다.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0.5∼2.0m, 남해 0.5∼2.5m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93,000
    • +0.09%
    • 이더리움
    • 3,49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35%
    • 리플
    • 2,089
    • +0.43%
    • 솔라나
    • 128,300
    • +2.23%
    • 에이다
    • 388
    • +3.74%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25%
    • 체인링크
    • 14,510
    • +3.0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