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 박은영 아나운서, 예비신랑은 3살 연하…‘스타트업 기업가’

입력 2019-05-22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박은영 아나운서(37)가 오는 9월 결혼한다.

22일 박은영 아나운서가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살 연하의 예비 신랑은 스타트업 기업가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 아나운서와 예비 신랑은 방송국 선배의 소개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강남의 한 호텔에서 치러지며 신접살림 역시 강남에 차릴 예정이다.

한편, 박은영 아나운서는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된 뒤 KBS 간판 아나운서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KBS 라디오 쿨FM ‘박은영의 FM 대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