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중국법인 성장세 주목 ‘목표가↑’-NH투자증권

입력 2019-05-22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22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중국 법인 매출의 성장세가 돋보인다며 목표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8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오스템임플란트의 중국, 미국 법인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각각 78.6%, 47.5% 신장됐다”며 “특히 ’하이오센’의 중국 매출 비중은 지난해 8%에서 올 1분기 15%로 확대됐다”고 말했다.

구 연구원은 “최근 중국 프리미엄 마켓의 성장으로 미국 제조 브랜드인 하이오센의 중국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며 “구매력 있는 중국 소비자가 고급 치과병원을 방문하고, 고급 브랜드를 찾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어 이러한 트렌드는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올해 중국과 미국 법인의 연간 매출액 성장률을 각각 33%, 30%로 상향한다”며 “회사의 연간 매출액은 15.9% 증가한 5331억 원, 영업이익은 78.79% 증가한 554억 원으로 추정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0,000
    • -1.59%
    • 이더리움
    • 2,958,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014
    • -2.09%
    • 솔라나
    • 125,000
    • -1.65%
    • 에이다
    • 378
    • -1.82%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14.64%
    • 체인링크
    • 13,060
    • -1.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