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美변호사 됐다…시험 난이도 上 '캘바' 합격

입력 2019-05-21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동주 인스타그램)
(출처=서동주 인스타그램)

서정희 딸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 시험을 최종 합격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시험에 응시한 서동주는 최근 두 번째 도전 끝에 시험에 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동주는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 후 글로벌 로펌사 '퍼킨스 코이(PERKINS COIE)'에서 일하며 꾸준히 변호사 시험을 준비해왔다.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서동주가 합격한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전역을 통틀어 변호사 시험 난이도 상위권에 속하는 지역으로, 일명 '캘바' 합격 변호사들은 취업과 미래를 보장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과 서정희의 큰 딸로, 2018년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한 바 있다. 서동주는 지난 2010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17,000
    • -0.58%
    • 이더리움
    • 3,466,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1.93%
    • 리플
    • 2,101
    • +0.48%
    • 솔라나
    • 130,700
    • +3.24%
    • 에이다
    • 393
    • +3.15%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21%
    • 체인링크
    • 14,750
    • +2.29%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