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703.91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1.83p, +0.26%)

입력 2019-05-2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2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83포인트(+0.26%) 상승한 703.91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기관은 39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3억 원을, 개인은 2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IT H/W(+0.74%)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유통(+0.59%) 통신방송서비스(+0.5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운송(-0.3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숙박·음식(+0.56%) IT S/W & SVC(+0.39%) 제조(+0.3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농림업(-0.28%) 건설(-0.2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5개다.

컴투스가 1.65% 오른 9만8600원을 기록 중이고, 에이치엘비(+1.30%), 파라다이스(+1.20%)가 상승 중인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6.43%), 셀트리온제약(-2.30%), 메디톡스(-0.57%)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제이스테판(+27.62%), 씨케이에이치(+20.53%), 아이텍(+13.9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우리바이오(-6.77%), 포티스(-6.44%), 셀트리온헬스케어(-6.43%)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664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01개다. 18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3원(-0.20%)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3원(-0.32%), 중국 위안화는 172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4: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32,000
    • -0.3%
    • 이더리움
    • 3,477,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6.53%
    • 리플
    • 2,086
    • +0.38%
    • 솔라나
    • 127,700
    • +1.67%
    • 에이다
    • 385
    • +3.22%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0.88%
    • 체인링크
    • 14,450
    • +2.1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