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서란트, 직접 고른 재료를 쉐프가 요리… 맛 늘리고 번거로움 줄이고

입력 2019-05-21 0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출처=tvN)

그로서란트가 ‘수요미식회’에 소개됐다.

그로서란트는 식재료와 음식점을 합쳐 만든 용어다. 1인 가구를 잡기 위한 유통업계의 외식사업 중 하나다. 그로서란트는 식재료(grocery)와 음식점(restaurant)을 합쳐 만든 용어로 신개념 식문화 공간을 뜻한다.

그로서란트에서는 구입한 식재료들을 그 자리에서 요리해 바로 먹을 수 있거나 먹은 음식의 재료를 구입이 가능하다.

직접 고른 재료로 곧바로 조리를 해주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신뢰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식료품 구매후 매장에서 직접 음식을 제공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재료 손질과 설거지 등 번거러움을 줄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85,000
    • -0.27%
    • 이더리움
    • 3,491,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1.32%
    • 리플
    • 2,092
    • +0%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91
    • +2.62%
    • 트론
    • 505
    • +0.8%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0.29%
    • 체인링크
    • 14,720
    • +2.3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