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예 "기사화는 NO, 쇼핑몰 홍보는 OK"…묘한 SNS 인사말

입력 2019-05-16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다예 "SNS 사진 기사화 자제해 달라"

송다예 SNS, 쇼핑몰 홍보 박차

(출처=송다예 인스타그램)
(출처=송다예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가 'SNS 인플루언서'로서 연예면에 노출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내비쳤다.

보이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과 송다예 부부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면서 결혼 이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송다예가 SNS 활동에 대한 기사화 자제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현재 송다예의 인스타그램 계정 인사말에는 "인스타사진 기사화 하지 말아 달라"라는 글이 포함돼 있다. 4만여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로 TV 방송에까지 출연하면서도 전체공개 상태의 사진을 공론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

더불어 송다예는 해당 당부 글 아래 자신의 쇼핑몰 '레이지벨라' 홍보 문구를 게재하며 인기를 십분 활용하고 있다. 방송인으로 발돋움한 여세를 몰아 사업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85,000
    • -3.23%
    • 이더리움
    • 4,473,000
    • -6.23%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2.75%
    • 리플
    • 2,841
    • -4.5%
    • 솔라나
    • 190,300
    • -4.71%
    • 에이다
    • 526
    • -4.36%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2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3.87%
    • 체인링크
    • 18,340
    • -4.58%
    • 샌드박스
    • 206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