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결, 골프계 김태희…시선 사로잡는 '여신 미모'

입력 2019-05-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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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선수 박결(23.삼일제약)이 눈길을 샀다.

박결은 15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CC에서 열린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조별 리그전 1라운드에 출전했다.

이날 박결은 최혜용(29.메디힐)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박결은 10회 대결에 3승 7패 전적, 최혜용은 21회 대결에 13승 8패의 전적을 갖고 있다.

한편 1996년생인 박결은 2015년 KLPGA 입회하며 프로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단체전 은메달, 2015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준우승, 2016년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준우승, 2017년 삼천리 투게더 오픈 준우승, 2018년 효성 챔피언십 준우승·에쓰오일 챔피언십 준우승·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우승 등을 차지한 바 있다.

배우 김태희를 닮은 듯한 뚜렷한 이목구비에 시원시원한 외모로 '골프계 김태희'라는 수식어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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